북구청이 지역의 숨은 관광지와
문화재를 알리기 위해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매달 1회, 북구 어물동 마애여래좌상과
강동사랑길 등 해설사와 함께 탐방하는
문화관광투어 프로그램은
매회 최대 40명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강동 몽돌해변과
박상진 의사 생가 등 지역 관광지
여덟 곳에서 스탬프를 찍으면 기념품을 주는
스탬프투어도 연중 실시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