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옥희 교육감은 내일(7\/2)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 참여 교원에 대한
행정처분을 취소로 취임 첫 업무를 시작합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에 참여했다 주의와 경고 등
행정처분을 받은 교사들로, 이번 조치로
퇴직 등으로 교단을 떠난 16명을 제외한
589명의 초·중등 교사가 명예를 회복합니다.
노옥희 교육감은 가르치는 일에 더 전념할 수
있는 풍토 조성과 교권 침해 예방, 범사회적
교권 존중 풍토 조성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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