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지역위원장 후보를 공모한
결과 울산은 3.3대 1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구만 현역 국회의원인 이상헌 위원장 단독
신청했고, 중구와 남갑은 2대 1, 남을은 4대 1,
동구는 5대 1, 울주군은 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번 지방선거 이후
울산에서의 높아진 위상 때문에
지역 위원장 경쟁률이 전국 평균 1.8대 1의
2배에 달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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