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 출범을 앞두고
울산시 산하 또는 출연기관장 교체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송철호 당선인은
울산시설공단과 울산도시공사 2개 산하기관과
울산발전연구원 등 10곳의 기관장을 임명할 수 있습니다.
이들 기관장 대부분 잔여 임기가 1-2년 남아
있어 당사자들이 사퇴하지 않으면 원칙적으로
교체가 불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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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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