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은
조세회피처 자금 유출이 심각하다며
정밀 조사와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한국은행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11년간 국내에서
조세회피처로 4천800억 달러가 순유출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같은 큰 규모의 순유출액은
역외 재산 은닉의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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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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