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내버스 업계는
주 52시간 근로제를 적용받지 않아
7월1일 이후에도 정상 운행됩니다.
울산시는 울산 시내버스 업계는
300인 이상 사업장으로
주 52시간이 아닌 주 68시간을 적용받아
이전과 차이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내년부터는 회사 규모에 따라
주 52시간을 적용해 순차적으로 근로시간을
줄일 예정이며
버스 기사들은 대부분 1일 2교대로,
주당 평균 54시간 근무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