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주요 해안관광지 수질이
모두 기준치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동구 주전, 북구 산하, 울주군 나사 등 5곳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장구균과 대장균이
기준치 이하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일산해수욕장은 오늘(6\/29),
진하해수욕장은 다음달 1일 개장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