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어제(6\/28)자로
김기현 시장의 형제와 결탁한 의혹을 받고 있는
북구 신천동의 아파트에 대해
동별 준공을 허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람들은
오늘(6\/29)부터 입주가 가능하지만
단지 곳곳은 여전히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 아파트는 일부 부지에 대해
문화재 지표조사를 하지 않았고 문화재청이
지시한 유적 공원도 뒤늦게 조성에 나서는 등
행정절차를 어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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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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