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다음달부터 수확기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합니다.
30명으로 구성된 수확기 유해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은 민원 신고 즉시 피해 현장에
투입돼 농작물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멧돼지와 고라니, 까치 등을 포획합니다.
울주군은 이와함께 1억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유해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과 퇴치용품 지원 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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