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일 열리는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인 취임식은
탈권위를 표방한 민선 7기 출범식 형태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송 당선인 측은 취임식 행사에서
참석 내빈 소개는 하지 않고 내빈 좌석도 없애 누구나 행사장을 먼저 찾는 사람이
앉고 싶은 좌석에 앉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행사 초청장을 만들지 않았으며
단지 SNS와 시 대표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만
출범식 개최를 홍보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