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제전마을 80대 할머니 사망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사실상 수사를 마무리하고
자살한 40대 남성과의 연관성을 밝힐
DNA 감정 결과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전마을 어촌계는
오늘(6\/28) 잇단 사망 사건에 대한
마을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제사를 지냈습니다.
경찰은 실버순찰대를 만들어
합동 순찰을 하는 등
마을 방범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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