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북구 제전마을 수사마무리..순찰 강화

입력 2018-06-28 18:40:00 조회수 166

북구 제전마을 80대 할머니 사망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사실상 수사를 마무리하고
자살한 40대 남성과의 연관성을 밝힐
DNA 감정 결과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전마을 어촌계는
오늘(6\/28) 잇단 사망 사건에 대한
마을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제사를 지냈습니다.

경찰은 실버순찰대를 만들어
합동 순찰을 하는 등
마을 방범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