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지 번식을 늘리고 폐사율을 낮추기 위해 지역 농가에서 '로봇 포유기' 사용을
늘리고 있습니다.
'로봇 포유기'는 젖먹이 송아지에게 자동으로 우유를 공급하는 기계로,
울산에서는 농가 4곳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울산농업기술센터는 자연포유를 하면
한우 번식 간격이 길어지고,
사람이 직접 우유를 주면 우유량을 조절하기
힘들어 '로봇 포유기'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