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구유동 제전마을에서
80대 할머니와 40대 남성이
잇따라 숨진 사건의 연관성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오늘(6\/26)
숨진 남성의 집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또 숨진 남성의 휴대전화와
차량 블랙박스를 확보하고 분석에 들어가
남성의 행적과 사건을 해결할
추가적인 단서를 찾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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