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오늘(6\/26) 울산도시공사
시민소통위원회 대회의실에서
부·울·경 시도지사 당선자와의
현장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오거돈·송철호·김경수
부·울·경 시도지사 당선자는
상생협력을 위한 공동협력기구를 설치해
광역철도망 운영, 맑은물 확보에 주력하기로
공동협약을 맺었습니다.
또 조선과 자동차 등 주력산업 활성화와
미래먹거리 창출을 위해
동남권 광역혁신경제권을 구성하고,
신공항 건설을 위한 공동 TF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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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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