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경상북도, 세종특별자치시와
차세대 자동차 산업 육성을 위한
경제협력권 사업을 진행합니다.
울산과 대구의 자동차산업과
대전·세종권역의 전자센서 분야를 접목해
자유주행차 등 미래형 자동차에 필요한
부품과 소재를 개발합니다.
3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는
53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15개 유망 자동차 부품에 대한 기업을
육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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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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