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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 검출 \/위협받는 식수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6-25 20:20:00 조회수 111

◀ANC▶
울산의 정수장에서도
낙동가 수계에서 문제가 된
과불화화합물이 검출됐습니다.

권고치보다 낮아 문제가 없다지만,
지난해 식수 전량을 낙동강 물에 의존했던
울산으로서는 맑은 물 확보가 시급해졌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 수질연구소에서 이번달 조사한
과불화화합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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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조리기구나 소화용품의 표면 보호제로
쓰이는 화학물질인 과불화헥산술폰산이
회야는 0.033, 천상은 0.009 ㎍\/ℓ검출됐습니다.

발암물질인 과불화옥탄산의 경우
회야는 0.010 ㎍\/ℓ로
대구 문산과 매곡정수장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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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양이 적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지만 과물화화합물은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은 가뭄이 해소되면서
지난달부터 낙동강물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과불화화합물은 물을 끓여도 사라지지
않기에 시민들은 걱정이 앞섭니다.

◀INT▶김혜경\/중구 성안동
바로 먹지는 못하겠더라고요. 저는 정수기는 쓰지 않는데 정수기 대신에
할 수 있는 것은 사 먹어요.
◀INT▶최유지\/남구 삼산동
느낌상 좀 찝찝할 것 같고 바로 수돗물 나오는 거는 잘 안 먹어요.

지난해 식수의 절반을 낙동강물에 의존한
울산으로서는 식수원 관리에
구멍이 생긴 것은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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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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