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어드밴스드와 폴리미래가 공동으로
5천억 원을 투입해 연간 40만 톤 생산 규모의
폴리프로필렌 공장을 신설합니다.
플라스틱 제조의 핵심 소재를 만드는
폴리프로필렌 공장은
울산 SK어드밴스드 PDH 공장 인근에서
내년 1월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1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6년 동안
직·간접 생산유발 4조 7천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SK어드밴스드는 SK가스와
사우디 석유화학회사인 APC,
쿠웨이트 국영석유화학회사인 KPC의 자회사
PIC가 참여한 3자 합작회사이며,
폴리미래는 국내 유일의 폴리프로필렌 전문
제조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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