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154억 원을 들여 삼남면 작괘천
일원에 조성한 신불산군립공원 등억 알프스
야영장이 오늘(6\/25) 준공됐습니다.
등억 알프스 야영장은 4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오토캠핑장 48면, 카라반 20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계류시설과 곤충 모양 카라반이 눈길을
끕니다.
울주군은 운영 시스템 정비 등을 거쳐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 말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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