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타살로 추정되는
80대 할머니의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용의 선상에 있던 마을 주민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23일 밤 11시 20분쯤
울산시 북구 무룡산 중턱에서
숨진 할머니와 같은 마을에 살던
4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22일 숨진 할머니를
부검한 결과 목이 졸린 것으로 추정되는 흔적이 발견돼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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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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