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맞춰
울산시가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바다에 떠 있을 수 있는
200㎿급 부유식 해상풍력 실증단지 등
신재생에너지 핵심기술개발사업을
울산테크노파크와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인도 해상풍력
발전산업을 반드시 육성하겠다고
선거당시 공약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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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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