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6\/23) 11시쯤 무룡산 기슭에서
북구 구유동 제전마을에 사는
4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실종신고를 접수 받고
수색 끝에 시신을 발견한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구유동 제전마을에서는 앞서 지난 22일
80대 할머니가 밭에서 매장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