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출발해 김포로 향할 예정이던
항공기가 시스템 결함 문제로 출발이 지연되고
도착지가 임의로 변경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6\/23) 저녁 8시 15분
울산에서 김포로 향할 예정이던
제주항공 7C387 항공기가 출발 전
시스템 결함이 발견돼 2시간 45분 뒤인
11시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제주항공은 지연 출발한 7C387의 도착 시간이
김포공항의 운영 제한 시간에 해당해
인천공항으로 변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