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호텔업계가 힘겨운
여름나기 생존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역 호텔업계에 따르면 올해 5월말 현재
울산의 호텔 객실 수는 2천 188실로 전년대비 28.7%나 늘었으며, 지난 2015년부터 3년동안
1천 295실이나 증가했습니다.
반면 조선업계 침체 등으로 울산을 찾는
비즈니스 객과 관광객은 해가 갈수록
감소하면서 온산공단 출퇴근버스 운행과
패키지 상품 출시 등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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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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