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2) 오전 9시10분 울주군 온산읍
코스모화학 울산공장에서 연기가 치솟아
화재 신고 전화가 잇따랐습니다.
온산소방서는 업체 측이 오는 25일까지
유황 저장탱크 철거 신고를 한 상태로,
작업 과정에서 화학반응이 일어나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뿌리라고 지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오늘 오후 2시40분쯤에는
남구 삼산동의 한 상가건물 옥상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와 가스통 등을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