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오는 8월부터
해양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할 예정이어서
노사 마찰이 예상됩니다.
현대중공업은 해양사업 수주가 43개월째 끊겨
해양공장에서 일하는 정규직과 하청업체
노동자 5천500여 명이 할 일이 없다며
오는 8월부터 가동을 일시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양공장 가동중단은
올해 임단협의 주요 의제로 떠오를 것으로 보여
노사협상이 상당한 진통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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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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