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9일 채집한 모기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올해 처음으로 울산에 출현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렸을 경우
대부분의 사람은 증상이 없지만,
일부는 뇌염으로 진행돼 고열과 혼수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4월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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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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