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가
동시에 파업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어제(6\/20) 열린
올해 임금협상 12차 교섭에서 결렬을 선언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한 데 이어
오는 26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쟁의 발생 결의와 파업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도 어제(6\/20) 오전
중노위에 조정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와 별개로 오늘(6\/21) 예정된
임금협상은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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