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신리마을 주민들은 오늘(6\/21)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과정에서
공동어장 황폐화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신고리 5·6호기 수중취배수
건설공사가 시작되면서 발파와 콘크리트 타설로 발생하는 오염수가 바다로 흘러들어
마을 공동어장 4㏊에서 전복과 미역 등의
해산물이 폐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새울본부는 적법하게 진행되는
공사이며, 방출수 성분도 분석 결과
이상이 없어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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