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시설공단은
울산-포항 복선전철 사업의 시공사가
선정됨에 따라 다음달부터 송정역사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북구 창평동에 들어설 송정역의
하루 승하차 예상 인원은 3천900여명이며,
부지 9천800여㎡에 지상 1층 규모로
오는 2020년 지어질 예정입니다.
울산-포항 복선전철은
오는 2020년 개통 예정인
부산-울산 복선전철과 연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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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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