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대 울산시의회 의석 과반수를 차지하는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당선자들이
오늘(6\/21) 간담회를 열어
중구의회 재선의원 출신인 황세영 당선자를
차기 시의회 의장으로 내정했습니다.
또 남구의회 의원 출신인 이미영 당선인을
부의장으로 추대했고,
나머지 부의장 1석은 원활한 의회 운영을 위해 자유한국당 당선자에게 양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다음달 5일 제7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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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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