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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남북경협\/부·울·경 '공동참여'

최지호 기자 입력 2018-06-21 07:20:00 조회수 78

◀ANC▶
한반도 긴장 완화로 남북경협 재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동남권 경제단체가
공동대응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동구는 실직자 생계안정을 위한
한시적 일자리 사업을 추진합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
◀END▶
◀VCR▶
한반도 긴장 완화에 따라 동남권 상공회의소가
남북경협 공동참여 방안을 마련합니다.

부·울·경 상공회의소는
경남 김해에서 동남권 경제협의회 공동의장
회의를 열고 주력산업 부진으로 위기에 빠진
동남권 재도약을 위해 남북경협 사업에 공동
참여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또 한국은행 울산본부와
다음달 4일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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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관련 업체들이
참가하는 제조업 혁신 '울산 테크 데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제조업 부흥을 위한 산업생태계 융합과 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지역 대학과 연구개발 기관이
협력해 국내·외 신기술과 대기업 R&D 동향을
지속적으로 공유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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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이 희망근로지원사업 신청자를
오는 27일까지 접수받습니다.

이번 사업은 실직자 생계안정을 위한
한시적 일자리사업으로 11억9천만 원이 투입돼
21개 부서 28개 사업에서 150명의 공공일자리가
제공됩니다.

사업 기간은 7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며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5% 이하면서
주택을 제외한 가구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사람입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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