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6\/20) 오후 울산공장 본관에서 열린
12차 임금협상에서 결렬을 선언하면서
파업을 준비할 것으로 보입니다.
노조는 올해 교섭에서 기본급 대비 5.3%인
11만 6천여 원 인상과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수당 간소화와
정년 60세 적용 등을 주장했습니다.
회사는 기본급 3만 5천 원 인상과
성과급 200%에 100만 원 지급 등을 담은
일괄제시안을 노조에 제시했지만,
노조는 일괄제시안이 부족하다며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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