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0) 새벽 0시 58분쯤
남구 고사동 SK루브리컨츠 2공장에서 불이 나
배관 설비와 보온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윤활유 생산공정에서 불순물을
제거하는 흡착탑이 파손돼 윤활유 원료
0.4m³가량이 누출되며 보온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3시간 가량
감식 작업을 실시한 뒤 귀소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