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대 김종호 울산세관장이 오늘(6\/20)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김종호 신임 울산세관장은 행시 40회 출신으로
부산세관 심사국장과 관세청 수입물류과장 등을 지냈습니다.
김 세관장은 취임사에서
산업도시 울산의 수출 기업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방위 관세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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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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