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육성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15개 예비사회적기업 업체를
지정하고, 사회적기업 52개에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지원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지난해 울산시의 예비사회적기업을 포함한
사회적기업은 모두 102개로,462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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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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