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8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과학대는 오는 8월까지
서부캠퍼스에 메이커 스페이스 공간을 구축해 전통적인 제조분야와 로봇, 사물인터넷, 드론, 3D 프린터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를 통합한 교육 과정을 개설할 계획입니다.
울산과학대는 초등학생부터 노년층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울산시민들의 아이디어가
구체화될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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