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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당 이영희·강석구 사퇴, "당 위기 수습"

유영재 기자 입력 2018-06-19 20:20:00 조회수 73

바른미래당 울산시당
이영희·강석구 공동시당위원장이
오늘(6\/19)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바른미래당은
신임 이상용 시당위원장 직무대행을 중심으로
오는 8월 예정된 전당대회가 있기 전까지
당의 위기를 수습하고 당의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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