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공공기관들이
기획재정부가 실시한 경영평가에서
저조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한국석유공사와 울산항만공사는
미흡에 해당하는 D 등급을
2년 연속 받아 기관장 해임을 건의할 수 있지만
기관장 모두 6개월 미만이어서
해임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근로복지공단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은 C등급
한국동서발전은 유일하게 양호한 B 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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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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