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2020년까지 기후변화와 재해에
강한 도시를 나타내는 유엔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받을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오늘(6\/19) 방재안전도시 인증
추진단 회의를 열고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위한 추진 계획과 국제연합 재해경감 전략기구가
제시하는 지표 달성 방법 등을 논의했습니다.
현재 전 세계 25개국, 41개 도시가
방재안전도시로 인증됐으며,
국내에서는 울산과 서울이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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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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