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상북면 주민들은 오늘(6\/18)
시청 정문에서 길천 산업단지의
아스콘공장 설립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길천2차 산업단지에
발암물질을 발생하는
아스콘 공장부지가 들어서지만
제대로 된 주민설명회와 환경영향평가가
없었다며 울산시에 항의했습니다.
울산시는 길천 산업단지는 정부의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 지역에 해당돼
제한업종 외에는 모든 업종이 입주 가능하고,
환경영향평가가 필요하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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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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