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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울산시의원 평균 49살..4살 젊어져

유영재 기자 입력 2018-06-16 20:20:00 조회수 42

지난 6.13 지방선거 울산시의원 당선자들의
평균 연령이 6대 시의원들에 비해
4살 정도 낮아졌습니다.

울산시의회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7대 시의원 22명의 평균 연령은 49.8세로,
지난 2014년 당선 당시 6대 시의원들의
평균 연령인 54.1세에 비해
4.3세 낮아졌습니다.

차기 7대 시의원 중 최연소는 29살인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인 김시현 당선자이며,
6대 시의원에서 최연소는 당선 당시
46살이었던 한동영 전 시의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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