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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환자 재활인증병원 확대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6-16 20:20:00 조회수 174

근로복지공단은 산업재해를 당한 환자의
치료를 위한 재활인증병원을
현재 58곳에서 112곳으로 확대합니다.

부산.경남권에서는 18곳이 추가됐으며,
울산의 재활인증병원은 현재
시티병원과 세민에스요양병원 두 곳입니다.

산재노동자들의 집중적인 전문재활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재활인증병원은
건강보험에서 인정되지 않는 재활치료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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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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