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산업재해를 당한 환자의
치료를 위한 재활인증병원을
현재 58곳에서 112곳으로 확대합니다.
부산.경남권에서는 18곳이 추가됐으며,
울산의 재활인증병원은 현재
시티병원과 세민에스요양병원 두 곳입니다.
산재노동자들의 집중적인 전문재활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재활인증병원은
건강보험에서 인정되지 않는 재활치료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