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를 제외한
울산지역 6.13 지방선거 출마자 186명 가운데
24.2%인 45명이 득표율 10% 넘지 못해
선거비용을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 후보 가운데는 바른미래당 이영희 후보와 민중당 김창현 후보 등 2명, 교육감 후보
가운데는 권오영, 장평규 후보가
선거비용을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합니다.
반면 유효 투표 총수의 15% 이상을 득표해
선거비용을 전액 돌려받는 출마자는
115명으로 61.8%를 차지했고
10% 이상을 득표해 절반을 보전받는 경우는
26명으로 14%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