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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출마자 24.2% 선거비용보전 0원

홍상순 기자 입력 2018-06-15 20:20:00 조회수 115

비례대표를 제외한
울산지역 6.13 지방선거 출마자 186명 가운데
24.2%인 45명이 득표율 10% 넘지 못해
선거비용을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 후보 가운데는 바른미래당 이영희 후보와 민중당 김창현 후보 등 2명, 교육감 후보
가운데는 권오영, 장평규 후보가
선거비용을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합니다.

반면 유효 투표 총수의 15% 이상을 득표해
선거비용을 전액 돌려받는 출마자는
115명으로 61.8%를 차지했고
10% 이상을 득표해 절반을 보전받는 경우는
26명으로 14%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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