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 5개 구·군 단체장도 더불어민주당이
싹쓸이했습니다.
중구는 박태완 당선자가 자유한국당
박성민 후보보다 4천여 표 많은 51.9%,
남구는 김진규 당선자가 서동욱 후보보다
불과 1천3백여 표 앞선 43.8%, 울주군은 이선호
당선자가 이순걸 후보보다 4천여 표 많은
49.8%를 득표했습니다.
북구 이동권 당선자와 동구 정천석 당선자는
자유한국당 후보와 13% 이상 격차를 벌리며
개표 초반 일찌감치 승리를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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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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