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방선거 격전지로 꼽혔던 울산지역의
투표율이 60%를 넘어섰습니다.
투표 마감 결과 울산 유권자 94만 2550명
가운데 61만883명이 선거에 참여해 64.8%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60.1%보다 4.7%포인트 높고, 지난 6회 지방선거 때보다는 8.7%포인트
오른 수치입니다.
구군별로는 중구가 65.9%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고, 울주군이 64%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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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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