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의원 선거는
비례대표 3석을 제외한 전체 19석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모두 15석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시의원 의석을 싹쓸이했던
자유한국당은 이번에 4석을 차지하는데
그쳤습니다.
정당 지지도에 따라 배분되는 비례대표는
민주당이 2석, 한국당이 1석을 각각 가져갈
전망입니다.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대등한 승부를
벌였습니다.
비례대표를 제외한 전체 43석 가운데
민주당이 21석을 차지했고,
한국당이 20석을 가져갔습니다.
나머지 2석은 민중당과 무소속이 각각 1석씩
차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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