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현대자동차가
합작법인 형식의 완성차 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 조인식을
이르면 오는 19일 가질 예정입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4일 협상단이
현대자동차를 처음 방문한 데 이어 3차례
협상을 벌여 위탁 생산 차량 품목과 규모,
생산 방식 등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합작법인의 자산규모는 7천억원으로
현대차는 당초보다 많은 1천300억원을 투자해 합작법인의 2대 주주가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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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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