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 쌀값이 1년전보다 30% 오르면서
올들어 울산지역 소비자들의 쌀 소비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농협에 따르면 올들어 5월말까지
울산지역 농협을 통한 쌀 판매량은
3천493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5% 줄었습니다.
쌀값이 오르면서 울산농협의 올해 쌀
판매금액은 73억 8천600여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6.4%나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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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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