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1) 오전 8시 30분쯤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
동방 13km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218t급 중국원양어선에서
44살 A씨가 복통을 호소해 출동한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선장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출입국관리소와 세관, 검역소에 통보한 뒤
3000t급 경비함을 이용해
오전 9시쯤 중국어선을 대변외항으로 입항시켜
환자를 119에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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