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단체인 '쉼 있는 교육 시민포럼'은
전국의 교육감 후보 59명 전원에게
학원 휴일휴무제와 심야영업 단축 찬반을
물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포럼측은 정찬모 후보는 학원 휴일휴무제와
심야영업 둘 다 찬성한다고 답했고,
노옥희 후보는 심야영업 단축과 관련해서만
찬성 의사를 분명히 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후보들은 별다른 답변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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