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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시간 제한, 교육감 후보 입장 달라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6-11 18:40:00 조회수 22

교육단체인 '쉼 있는 교육 시민포럼'은
전국의 교육감 후보 59명 전원에게
학원 휴일휴무제와 심야영업 단축 찬반을
물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포럼측은 정찬모 후보는 학원 휴일휴무제와
심야영업 둘 다 찬성한다고 답했고,
노옥희 후보는 심야영업 단축과 관련해서만
찬성 의사를 분명히 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후보들은 별다른 답변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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